공공행사

2026 울산 관광 일자리 페스타 · AI 체험존과 미래시민증

울산 문수체육관에서 열린 2026 울산 관광 일자리 페스타에서 울산관광기업지원센터와 함께 AI 관광직무 포토카드, 미래의 내 모습 AI 스티커, AI 면접 전화부스를 운영했습니다. 함께 열린 울산여성 일자리 페스타에서는 키오스크 세 대로 2035 미래울산 시민증을 발급했습니다.

클라이언트
울산관광기업지원센터 · 울산광역시 복지가족진흥사회서비스원
일정
2026.09.02
위치
울산문수체육관
울산관광기업지원센터 부스의 AI 포토카드와 AI 스티커 키오스크, 인쇄된 포토카드를 건네는 스태프

"AI로 나에게 맞는 관광 직무를 찾아보세요." 2026년 9월 2일 울산 문수체육관에서 열린 2026 울산 관광 일자리 페스타에서, 코어닷투데이는 울산관광기업지원센터와 함께 AI 체험존을 운영했습니다. 관광 일자리 페스타는 울산여성인력개발센터가 주최한 2026 울산여성 일자리 페스타와 연계해 같은 날 열렸고, 코어닷투데이는 두 페스타 모두에 AI 키오스크를 설치했습니다.

울산관광기업지원센터 부스(F02)와 AI 면접 체험존(F03)에서는 AI 관광직무 포토카드, 미래의 내 모습 AI 스티커, AI 면접 전화부스를, 여성 일자리 페스타 공간에서는 키오스크 세 대로 AI 미래시민증을 발급했습니다. AI 면접 전화부스와 AI 미래시민증은 이번 페스타에서 처음 현장에 나섰습니다.

1. 과제 (Challenge)

"채용상담 사이에서, 구직자가 스스로 직무를 탐색하는 경험"

관광 일자리 페스타에는 울산 관광기업 14개사와 한국관광공사 관광일자리센터, 울산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참여해 채용상담과 취업 컨설팅을 제공했습니다. 상담 부스가 이어지는 행사장에서 AI 체험존이 맡은 역할은 분명했습니다.

  • 관광 직무를 몸으로 먼저 만나게 합니다. 호텔리어, 문화유산 해설사처럼 직무 이름으로만 알던 일을 '일하는 내 모습'으로 보여줘야 했습니다.
  • 면접을 부담 없이 연습하게 합니다. 사람 앞에서 하는 모의면접이 부담스러운 구직자도 혼자 들어가 말해 볼 수 있어야 했습니다.
  • 울산이라는 무대를 담습니다. 결과물에 울산의 여행지와 문화유산이 들어가 관광 일자리의 현장이 어디인지 자연스럽게 떠올리도록 했습니다.
  • 손에 남는 결과물을 줍니다. 상담을 마치고 돌아가는 구직자와 관람객이 인쇄물을 들고 가도록 모든 체험에 현장 출력을 붙였습니다.

2. 솔루션 (Solution)

한눈에 보기

콘텐츠 위치 체험 방식 가져가는 것
AI 관광직무 포토카드 F02 울산관광기업지원센터 이름 입력 + 질문 선택 + 촬영 울산 여행지 배경의 캐릭터 포토카드
미래의 내 모습 AI 스티커 F03 AI 면접 체험존 해보고 싶은 일 선택 + 사진 한 장 관광 직무 스티커 여섯 컷 시트
AI 면접 전화부스 F02 울산관광기업지원센터 수화기로 답하는 질문 3개 AI 피드백
AI 미래시민증 여성 일자리 페스타 촬영 → 등록 → 발급 2035 미래울산 시민증과 키링

① AI 관광직무 포토카드 — "나만의 울산여행"

기차 창문으로 꾸민 화면에서 "포토카드에 새길 이름을 알려주세요"로 시작해 "그곳에서 더 하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요?" 같은 질문에 답합니다. 답에 따라 울산의 여행지가 정해지고, 카메라 앞에 서면 진행률과 카운트다운이 흐르는 동안 캐릭터가 그려집니다.

결과 화면에는 "○○님의 이번 여행은 반구대 암각화에 닿았어요" 같은 문장과 함께 여행지를 배경으로 한 캐릭터 카드가 떠오르고, 옆의 프린터에서 바로 인쇄됩니다. 울산관광기업지원센터는 이 결과물을 "AI가 만들어준 관광직무 캐릭터와 울산의 여행지를 결합한 엽서"로 소개했습니다.

결과 화면: 이번 여행은 반구대 암각화에 닿았어요

② 미래의 내 모습 AI 스티커 — "관광에서 어떤 일을 해보고 싶나요?"

첫 화면의 질문은 "관광에서 어떤 일을 해보고 싶나요?"입니다. 해보고 싶은 일을 고르고 사진을 한 장 찍으면, 마지막 단계인 "나에게 어울리는 관광 분야의 일" 화면에서 AI가 사진 속 모습을 읽어 직무와 연결해 줍니다.

단정한 블랙 상의와 베이지 계열 하의, 편안한 신발 그리고 양손에 가방을 들고 있는 모습이 차분하면서도 안정적인 인상을 줍니다. 오, 이런 모습은 문화유산 해설사로서 울산의 역사와 이야기를 전하는 장면과 자연스럽게 연결돼요.

설명은 음성으로도 흘러나오고(다시 듣기), 설명이 끝나면 그 직무로 일하는 내 모습 여섯 컷이 한 장의 스티커 시트로 완성됩니다. 문화유산 해설사라면 정자 앞, 반구천 암각화 앞, 숲길에서 해설하는 장면이 그려지는 식입니다. "이 직업 스티커를 인쇄할까요?"에서 인쇄를 누르면 "스티커가 나왔어요!"와 함께 프린터에서 시트가 나옵니다.

문화유산 해설사 스티커 여섯 컷

③ AI 면접 전화부스 — "수화기를 들어 귀에 대주세요"

부스 안쪽에 커튼이 달린 파란색 전화부스를 세웠습니다. 안으로 들어가 이름을 입력하고 수화기를 들면 화면에 "질문 3개, 5~8분 정도 걸려요. 답변을 마치고 잠시 기다리면 AI가 피드백을 드립니다."라는 안내와 함께 면접이 시작됩니다. 말소리는 화면에 파형으로 표시되어 수화기가 제대로 연결됐는지 바로 알 수 있습니다.

화면 앞에서 혼잣말하듯 답하는 대신 전화를 받듯 답하고, 커튼 안에서 혼자 연습하기 때문에 사람 앞에서 하는 모의면접보다 부담이 적습니다. 울산관광기업지원센터는 이 체험을 "관광 분야 취업을 준비하는 구직자들에게 색다른 면접 경험"으로 소개했습니다.

커튼이 달린 AI 면접 전화부스

전화부스 안에서 이름을 입력하는 참여자

수화기를 들어 귀에 대주세요 안내 화면

④ AI 미래시민증 — "미래 울산의 시민이 됩니다"

같은 날 열린 여성 일자리 페스타에서는 AI 미래시민증 발급 키오스크 세 대를 나란히 세웠습니다. 첫 화면의 문장은 "지금 이 얼굴 그대로, 2035년으로." 체험은 세 단계입니다.

  1. 촬영 — "얼굴을 맞춰주세요" 화면을 보고 있으면 촬영됩니다.
  2. 등록 — 이름만 적으면 '2035 미래울산 시민증' 카드의 이름, 시민번호, 주소(울산미래특별시 미래구 혁신로 14) 칸이 채워집니다.
  3. 발급 — "○○ 님의 미래를 구성하고 있습니다"를 지나 "시민증을 발급받으세요" 화면에서 카드가 프린터에서 나오는 연출이 이어집니다.

화면 속 카드는 발급 테이블의 카드 프린터에서 실물 시민증으로 인쇄되어 전달되고, 참여자는 테이블에 준비된 비즈 재료로 나만의 미래 시민증 키링을 만들어 갑니다. 행사장을 찾은 내빈들도 키오스크 앞에 서서 직접 시민증을 발급받았습니다.

AI 미래시민증 발급 키오스크 세 대

3. 현장 운영 (Operation)

  • 두 페스타, 두 공간. 관광 일자리 페스타의 F02·F03 부스에는 직무 탐색형 체험(포토카드·스티커·면접)을, 여성 일자리 페스타에는 발급형 체험(미래시민증)을 배치했습니다.
  • 체험마다 현장 출력. 포토카드와 스티커 키오스크 옆에 전용 프린터를, 미래시민증 발급 테이블에는 카드 프린터를 두어 결과물을 바로 손에 쥐여 드렸습니다.
  • 스태프 상주 안내. 이름 입력과 촬영 위치, 결과 화면 설명을 스태프가 옆에서 도와 처음 키오스크를 만나는 중장년 구직자도 끝까지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 기다림을 볼거리로. 대기 줄에서도 생성 진행률과 카운트다운, 직무 설명 화면을 함께 지켜볼 수 있고, 키오스크 테두리에 붙여 둔 샘플 스티커와 포토카드로 결과물을 미리 볼 수 있게 했습니다.

4. 성과 (Outcome)

AI 체험존 앞의 대기 줄은 행사 내내 이어졌습니다. 구직자와 관람객은 채용상담 사이사이에 관광 직무로 일하는 자신의 모습을 보고, 면접을 연습하고, 2035년의 울산 시민으로 등록했습니다. AI 면접 전화부스AI 미래시민증은 이번 페스타에서 처음 관람객을 만나 현장 운영을 검증했습니다.

같은 구조는 직무 목록, 지역 여행지, 도시 비전에 맞춰 새로 설계할 수 있습니다. 코어닷투데이는 취업 박람회, 지자체 일자리센터, 대학 취업지원 부서와 함께 구직자가 직접 참여하는 AI 체험을 만들어 갑니다.

현장 소식: 울산관광기업지원센터 블로그 「2026 울산 관광 일자리 페스타|AI 면접부터 채용상담까지」

갤러리

F02 울산관광기업지원센터와 F03 AI 면접 체험존 두 부스에 AI 체험을 배치했습니다.
기차 창문 콘셉트의 포토카드 화면. 질문에 답하면 울산 여행지가 정해집니다.
촬영이 끝나면 생성 진행률이 화면에 표시되고, 기다리는 사람들도 함께 지켜봅니다.
결과 화면. 추천된 여행지를 배경으로 그린 캐릭터가 포토카드로 인쇄됩니다.
AI가 사진 속 옷차림과 인상을 읽고, 어울리는 관광 직무를 음성과 글로 설명합니다.
문화유산 해설사가 된 참여자가 울산의 문화유산을 안내하는 여섯 컷 스티커 시트.
체험을 기다리는 줄이 행사 내내 이어졌습니다.
"전화부스 AI 면접". 커튼을 치고 들어가 수화기로 면접을 봅니다.
부스 안에서 이름을 입력하고 동의문을 확인한 뒤 수화기를 듭니다.
수화기를 들면 말소리가 파형으로 표시되어 연결 상태를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성 일자리 페스타 공간에 AI 미래시민증 발급 키오스크 세 대와 발급 테이블을 운영했습니다.
촬영 다음 단계에서 이름을 적으면 2035 미래울산 시민증이 채워집니다.
행사장을 찾은 내빈들도 직접 시민증을 발급받았습니다.
발급 테이블의 카드 프린터에서 실물 시민증을 바로 인쇄해 전달했습니다.
받은 시민증은 비즈 재료로 키링을 만들어 가져갑니다.

산출물

  • 울산 여행지 × 관광직무 캐릭터 포토카드
  • 관광 직무 스티커 시트 (여섯 컷 + QR)
  • AI 모의면접 피드백
  • 2035 미래울산 시민증 (실물 카드 + 키링)

성과

  • AI 면접 전화부스 · AI 미래시민증 현장 첫 운영
  • 관광 페스타와 여성 페스타 두 행사에 AI 체험 동시 운영
  • 행사 내내 체험 대기 줄

주요 성과

4종

운영 콘텐츠

포토카드 · 스티커 · AI 면접 · 미래시민증

6대

키오스크·부스

포토카드 1 · 스티커 1 · 면접 전화부스 1 · 시민증 3

2곳

운영 공간

관광 일자리 페스타 F02·F03 · 여성 일자리 페스타

3종

현장 인쇄

포토카드 · 스티커 시트 · PVC 시민증

이 사례처럼, 우리 행사에도 넣어볼까요?

AI 면접 전화부스·AI 미래시민증·AI 포토카드·AI 스티커·AI City Pick 구성을 바탕으로 행사 규모와 관람 동선에 맞춰 키오스크 대수, 테마, 결과물을 함께 설계합니다. 날짜와 예상 인원만 알려주시면 구성과 예상 견적으로 답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