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 홍보관·관광 박람회
도시 명소 10곳 카탈로그와 설문을 새로 짜서 도시 브랜드 체험으로. 울산문화박람회·WAVE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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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네개에답하며달리다보면당신의울산에도착합니다.아직떠나지않은여행을먼저보여드립니다.
AI City Pick은 '울산 투어 버스'에 올라타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하루를 보낸다면 바다가 좋은지 강과 산이 좋은지, 걷고 오를지 머물고 쉴지, 지금 만들어지는 이야기에 끌리는지 오래 남은 것에 끌리는지, 환한 낮인지 노을과 밤인지. 네 가지 답의 조합으로 열 곳의 명소 중 한 곳이 정해지고, 그 명소의 배경·의상·조명이 촬영 전에 결정됩니다.
카드 상단에는 '대숲을 걷는', '첫 해를 맞는', '고래를 기다리는'처럼 명소마다 다른 수식어가 붙고, 아래에는 '십리대숲이 도심을 가로질러 이어지는 태화강 국가정원' 같은 한 줄 설명이 인쇄됩니다. 카드의 QR은 관광 정보 페이지로 연결되어 체험이 실제 방문으로 이어지도록 설계했습니다. 부산·경주·포항 등 동남권 전역으로 명소 카탈로그를 확장한 2.0 버전을 WAVE 2025에서 선보였습니다.
촬영부터 결과물까지 2~4분. 화면 안내만 따라오면 됩니다.


'ULSAN TOUR BUS · 잠시 후 출발'. 동의 화면에서 수집 항목과 보관 기간을 확인하고 카드에 새길 별명을 고릅니다.

바다인지 강과 산인지, 걷고 오를지 머물고 쉴지, 지금 만들어지는 것인지 오래 남은 것인지, 환한 낮인지 노을과 밤인지.

'당신의 울산'이 정해지면 카메라 앞에 섭니다. 3초 카운트다운, 자동 촬영.

AI 음성이 여행자 성향을 들려주는 동안 명소 배경의 포토카드가 생성되고 조판됩니다.

카드를 받고 QR로 원본과 관광 정보 페이지를 엽니다.
태화강 국가정원, 대왕암공원, 영남알프스, 반구대 암각화, 고래문화특구, 간절곶, 주전 몽돌해변, 외고산 옹기마을, 울산대교 전망대, 진하해수욕장. 점수표를 조정해 열 곳이 모두 골고루 추천되도록 검증합니다.
'탁 트인 바다가 좋다고 하셨어요', '시간이 쌓아둔 오래된 이야기에 끌리셨죠'. 설문이 대화처럼 이어져 추천에 납득이 갑니다.
명소가 촬영 전에 결정되므로 셔터가 눌리는 순간 배경·의상·조명이 정해진 프롬프트로 생성이 시작됩니다. 대기 시간이 짧습니다.
'바위를 딛고 선 대왕암공원', '몽돌 소리를 듣는 주전 몽돌해변'. 카드 자체가 관광 안내문이 됩니다.
부산·경주·포항 명소로 카탈로그를 넓힌 City Pick 2.0. 한국어와 영어 인터페이스로 해외 바이어와 관광객을 맞습니다.
카드의 QR이 관광 정보 랜딩으로 이어집니다. 추천 별명 12가지(고래꿈나무, 간절곶햇살, 노을수집가…)도 지역 브랜딩의 일부입니다.

추천 명소를 배경으로 한 장면과 명소 설명, 별명이 한 장에 담깁니다. 관광 정보 QR을 붙여 카드가 곧 여행 안내서가 됩니다.
실제 행사 현장과 결과물을 확인해보세요
같은 키오스크, 다른 이야기. 행사 성격에 맞춰 테마와 결과물 구성을 바꿉니다.
도시 명소 10곳 카탈로그와 설문을 새로 짜서 도시 브랜드 체험으로. 울산문화박람회·WAVE 운영.
카드 QR을 관광 정보·숙박·축제 페이지로 연결해 실제 방문 전환을 만듭니다.
제주대 RISEFLOW 포럼처럼 지역 자연 배경으로 방문객을 초대하는 기념 카드.
영문 인터페이스와 영문 카드로 해외 참가자에게 지역을 소개합니다.
행사에 맞춰 바꿀 수 있는 것
행사 규모와 관람 동선에 맞춰 키오스크 대수, 테마, 결과물 구성을 함께 설계합니다. 상담은 무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