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개요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추진 중인 울산 반구천의 암각화를 AI 기술로 재해석한 프로젝트입니다. 방문객의 모습을 선사시대 암각화 스타일의 일러스트로 변환하여, 7,000년 전 선조들이 바위에 새긴 것처럼 현대의 우리를 기록합니다. 문화유산의 가치를 체험형 콘텐츠로 전달하는 혁신적 사례입니다.
Before & After
AI ARS 도입 전과 후
Before
- 반구천 암각화는 관람만 가능한 정적 문화유산 관광지
- 방문객 평균 체류시간 15분 이하 — 관람 후 빠르게 이탈
- 젊은 세대의 문화유산에 대한 관심도 저조
- 유네스코 등재 추진에 필요한 시민 관심·참여 부족
- 지역 정체성 홍보에 효과적인 콘텐츠 부재
After
- AI Heritage 체험으로 '관람'에서 '참여'하는 문화유산으로 전환
- 체험존 평균 체류시간 45분 이상 — 기존 대비 3배 이상 증가
- 10~30대 방문객 비율 62%까지 상승 — 젊은 세대 관심 유도 성공
- SNS 인증 확산으로 반구천 암각화 인지도 및 유네스코 등재 관심 증가
- '현대의 나를 암각화로 기록'이라는 스토리가 울산 대표 관광 콘텐츠로 자리매김
Key Metrics
핵심 성과 지표
350+명
누적 참여자
AI Heritage 체험 완료 방문객 수 (상설 운영 누적)
99%
만족도
참여 방문객 만족도 — 역대 최고 만족도 기록
3배+
체류시간 증가
기존 평균 관람시간 15분 → AI 체험 후 45분 이상
62%
젊은 세대 비율
10~30대 방문객 비율 (AI 체험 도입 전 28% → 도입 후 62%)
“7,000년 전 선조들이 바위에 그림을 새긴 것처럼, AI가 제 모습을 암각화로 만들어주는 경험은 정말 감동이었습니다. 울산에 이런 문화유산이 있다는 걸 처음 알게 되었고, 유네스코 등재를 진심으로 응원하게 되었어요.”
최
최영준
반구천 방문객 (서울 거주)